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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설날 기차표 예매 전쟁이 시작됩니다!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설 연휴 KTX 예매, 단 1분 만에 마감되는 인기 노선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금 바로 예매 일정과 성공 전략을 확인하고 원하는 시간대 표를 확보하세요.
설날 기차표 예매 일정 총정리
2026년 설 연휴는 1월 28일(수)부터 2월 1일(일)까지 5일간 이어집니다. KTX 예매는 승차일 기준 1개월 전 오전 7시에 시작되며, 1월 28일 탑승 기차표는 12월 28일부터 예매 가능합니다. 특히 서울-부산, 서울-목포 등 주요 노선은 예매 시작 후 5분 내 전 좌석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 준비가 필수입니다.



3분 완성 예매 성공전략
사전 회원가입 및 결제수단 등록
코레일 회원가입을 미리 완료하고 신용카드 정보를 사전 등록해두세요. 예매 당일 로그인 지연과 결제 오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톡 앱을 설치하면 PC보다 접속이 안정적입니다.
오전 6시 50분 대기 필수
예매 시작 10분 전인 오전 6시 50분부터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고 출발역, 도착역, 날짜를 미리 입력해두세요. 7시 정각 조회 버튼만 누르면 바로 좌석 선택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복수 노선 검색 활용하기
원하는 시간대가 매진되면 즉시 전후 1-2시간 열차를 검색하세요. SRT 동시 검색도 추천합니다. 수서-부산 노선은 KTX보다 경쟁률이 낮은 편입니다.



예매 실패 시 좌석 확보 꿀팁
예매에 실패했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출발 7일 전부터 취소표가 대량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오전 10시, 오후 2시, 밤 11시에 취소가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레일 앱의 예약대기 서비스를 신청하면 취소 발생 시 자동으로 예매되니 적극 활용하세요. 또한 무궁화호나 ITX-새마을 등 일반열차는 예매 경쟁이 덜하면서도 좌석이 넉넉한 편입니다.



놓치면 안 되는 주의사항
예매 성공 후에도 주의할 점들이 있습니다. 실수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 예매 후 20분 내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니 즉시 결제 완료하기
- 신분증 필수 지참 - 예매자 본인 확인 후 탑승 가능하며 미지참 시 승차 거부
- 출발 3시간 전까지 취소 시 수수료 5%, 그 이후는 10% 부과
- 중복 예매는 모두 취소 처리될 수 있으니 1인 1건 원칙 준수하기
-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 우선 예매는 일반 예매보다 1일 빠른 승차 2개월 전부터 가능



주요 노선별 예매 난이도
설 연휴 기간 KTX 주요 노선별 예매 경쟁률과 예상 마감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노선 선택 시 참고하여 예매 전략을 세우세요.
| 노선 | 예상 마감시간 | 난이도 |
|---|---|---|
| 서울-부산 | 7시 2-3분 | 최상 |
| 서울-동대구 | 7시 5분 | 상 |
| 서울-목포 | 7시 4분 | 상 |
| 서울-강릉 | 7시 10분 | 중 |
| 용산-광주송정 | 7시 15분 | 중 |

















